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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력서 검토 단계

Now you can save your private key data in a more fun and secure way. You can save it to an image, yes normal image file. And you can not tell if the image has such a piece of information inside. And more, it’s encrypt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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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인터뷰 단계로 넘어가기 위한 첫 관문인 이력서. 미국 IT회사에서 기대하는 이력서의 내용과 포인트는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다소 다릅니다. 보내주신 이력서를 검토하여 ‘문장의 의미들을 파악하기 힘들다’에서 부터, ‘해당 포지션의 경우 어떤 경력에 대한 어필을 더 해주는 것이 좋겠다’는 것 까지, 솔직한 피드백과 조언을 ‘첨삭‘ 해 드립니다.

이력서를 대신 완성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. 하지만 이력서는 회사마다 포지션마다 그때 그때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드러나도록 수정하여 보내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런 (이력서 작성) 서비스는 꼭 필요하실 경우 한번만 사용하시는것이 좋겠습니다. 그리고 이력서만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분들은 매끄러운 문서를 만드시는데는 큰 도움이 될 지언정, 정작 여러분의 능력을 제대로 빛나게 표현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.

그 대신 다음의 내용에 집중하시는것이 첫번째라고 생각됩니다.

  1. 경험과 능력에 포인트.
    • 각 회사에서 사용하신 기술, 어떤 지식을 사용하셨는지.
    • 단순 포지션뿐만 아니라, 그 포지션에서 달성하거나 해결한 일은 무엇인지 등.
  2. 구체적이고 확인 가능한 자료.
    • 가장 기본적인 학력은 누구나 다 입력하는 부분입니다. 그 위에 다음 정보들이 보다 인터뷰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.
    • 전문 영역과 관련된 커뮤니티의 활동하신 내역. (Ex, StackOverflow, Github)
    • 영문 검색 가능한 특허.
    • 직접 개발한 앱 주소.
    • 기타 수상 내역 등.

이러한 내용에 먼저 집중하신 후, 필수 요소들이 다 기술 되었다면 그 이후에는 장황하지 않고 눈에 잘 띄게 다듬는 작업이 되겠습니다. 이 단계에서는 필요하시다면 다른 업체들의 이력서 작성 서비스를 사용해 보시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.

이후의 인터뷰 단계는 이력서에서 ‘인터뷰 진행 가능’ 수준의 점수를 받으신 분들만 진행 됩니다. 되도록 최소한의 피드백만으로 다음 단계로 진행하시는것이 좋겠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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